평온한 일요일의 비극… 35명 목숨 앗아간 포트 아서 참사 30주년 추모
1996년 태즈매니아 포트 아서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30주기를 맞아 열린 추모식에서 앤소니 알바니지 총리는 이 비극을 “이해할 수 없는 무차별적 잔혹 행위”로 규정하며, 사건 이후 도입된 강력한 총기 규제가 오늘날 더 안전한 호주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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