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매, 증상 10년 전 예측 가능...혈액검사 '치매 정복 게임 체인저' 기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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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매, 증상 10년 전 예측 가능...혈액검사 '치매 정복 게임 체인저' 기대

아무런 증상이 없는 건강한 사람도 혈액검사만으로 5~10년 뒤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을 최대 78%까지 정확히 포착할 수 있다는 대규모 장기 추적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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