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저널리즘 weekend #27-1. 키보드를 유독 크게 치는 동료, 어쩌면 ‘스트레스’ 때문일지도? [9월 2주]
직장에서의 스트레스를 파악하기 위해 컴퓨터의 키보드와 마우스 사용을 봐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. 스위스연방공과대학 연구팀은 마우스와 키보드 사용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이것이 심박수 데이터를 활용한 측정보다 정확하다는 걸 밝혀냈습니다.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를 받은 직장인의 마우스 포인터 움직임은 길고 부정확했고, 키보드는 더 많은 타이핑 오류를 냈습니다.
진행: 김혜림 / 출연: 이현구, 백승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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